본문 바로가기
기계지능 및 로봇공학 다기관 지원 연구단

Machine Intelligence and Robotics Multi-Sponsored Research and Education Platform;
the leader of Industries 4.0, who develops Artificial Intelligence.

인사말

다가오는 세상은 자원이 아닌
기술을 확보한 자들의 것

연구단장
김 종 환  교수,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다가오는 AI (Artificial Intelligence)의 시대, 이미 활용 중에 있는 빅데이터 기반의 상업 전략, 이 모든 것은 불과 한세기 전만 해도 상상도 하지 못하던 것들이었으나 이제는 이미 우리들의 일상 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헨리 포드가 제조공장에 자동화 공정을 고안한 이래 인류는 산업의 고도화를 넘어, 思考의 위탁 (ex. Watson, produced by IBM)의 단계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규제가 남발되는 등 여러 장애요소가 있으나, 기술 발전에 따른 세상의 변화를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 다가오는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적응하며,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야 할지 다 함께 연구해야 할 때 입니다.

이 새로운 세상에 추격자가 아니라 선도(lead)하기 위하여, 우리 연구단은 단순 기계학습을 넘어 인간의 지능을 학습하는 기계지능학습 (Machine Intelligence Learning) 기술 개발을 먼저 이루어 내고자 합니다.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 연구 능력까지 겸비한 AI 인력양성과 국제공동연구의 수행은 이미 Globalization이 완성 단계에 온 이 시대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기업들이 봉착할 기술 위기상황의 예측과 대비를 위해서도 기계지능학습을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은 매우 큰 역할을 차지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개발되어야 할 발달형 학습(Developmental learning) 기술과 하이브리드 지능학습(Hybrid intelligence learning) 기술은 최첨단의 연구를 선도하는 우리 연구단이 완성하고자 합니다.

이 세상의 난제들, 이를 해결하는 그 기술 개발 과정은 순탄 대로에 있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도전하지 않는다면 분명 낙오될 것이기에 또는 해외 기술을 추격해야 하기에 그 보다는 먼저 도전정신을 발휘하여 선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가오는 세상은 자원이 아닌 기술을 확보한 자들의 것이기에 이를 만들어가는 우리 연구단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